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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타닉호의 침몰
  글쓴이 : 김도윤!     날짜 : 21-04-16 10:49     조회 : 1057    
경기 화성청계초등학교 초등학교 5학년 김도윤
타이타닉호는 길이 269m, 높이는 20층으로 가장큰 배이다. 타이타닉호는 빙상에 글켜 밑부분이 찢어졌다. 또한 내부의 압력이 리벳을 헐겁게 만들었습니다. 이 모든 과정이 30초 내로 이루어졌습니다. 선미는 선수와입수 자세가달랐는데 부러진 면이 해류를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이는 선미가 수면 근처에서 다 부서진 것을 의미합니다. 남은 게 있었더라도 하강하면서 다 접히거나 부러졌을 것입니다. 선미의 앞 가장자리가 맨 먼저 가라앉았고 손상 부위로 물이 통과하면서 외피의 3분의 1이 벗겨졌습니다. 이후 선미는 마치 폭탄을 맞은 것처럼 바닥에 부딪칩니다.1912년 4월 14일 타이타닉호는 2,200여명의 승선자 중 에드워드 스미스선장을 포함한 1,500여명과 함께 차가운 바닷속으로 가라앉았습니다. 1985년 탐험가 밥 발라드박사에 의해서 최초 발견되었습니다. 2012년 4월 14일 타이타닉 침몰 100주기를 맞이해 세계적인 영화감독이자 내셔널지오그래픽 탐험가인 제임스 카메론과 타이타닉 전문가 8명이 만나 타이타닉호의 마지막을 밝혀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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