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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업시간에 휴대폰은 무음을 해놓는다
  글쓴이 : 소망맘     날짜 : 10-10-22 21:21     조회 : 1728    
부산 동항 중학교 2학년 3
우리의 학교나 학원 수업시간은 여섯시간을
잔다고 하면 수면을 취하는 시간보다 더 많다.
그 사이 내가 알지 못하는 급한일이
생길수도 있다. 하지만 휴대폰을 꺼놓으면
연락할 방법이 하나로 줄어든다.
선생님에게 바로 연결하기.
그 조차 요즘 몇몇 개념 없는 선생님들은
받지않는다. 나도 전에 그랬던 일이 있다.
할아버지가 쓰러지셔서 급하게 병원에 가야하는데
휴대폰은 꺼져있고 학원은 꽤 늦은시간이라(10시 쯤으로 기억한다)
대부분 퇴근하고 교무실에는 선생님만 두명 앉아있었다.
하지만 전화를 일부러 안받았는지
집중하거나 노래듣느라 못 받았는지
연락을 안받아서 나는 삼일동안 혼자 집에 있었다.
이 이후로 나는 안되긴 해도
무음을 하고 왠만해선 내지않는다.
휴대폰은 급할때 쓰라고
부모님이 만들어 주신것이다.
하지만 몇몇 개념없는 학생들이 수업시간에 문자질을
하니까 긴박한 상황에서는 빛을 발하지 못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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