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알송알 가입,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지정주제
자유주제
온라인 투표
환경
북한
장애인

 
 
   
  노블레스 오블리주
  글쓴이 : 해피휴머니티     날짜 : 08-08-13 22:13     조회 : 1788    
서울 장충 초등학교 6학년 조은진
노블레스 오블리주란 가진자의 의무라고 한다.
부자가 되었으면 남에게 베풀어야 한다고 생각한다..빌게이츠부부같은경우는 남을 위하여 약23,500백만달러를 기부하였으며 CNN창업자인 테드 터너 씨는 약 508백만달러를 기부하였다고 한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상황으로는 이러한 일이 없다.
사람들은 자신의 욕심을 채우려는 마음이 조금은 있다.왜 이런 속담이 있지 않는가
강물은 채워져도 사람의 욕심은 채우지 못한다 이러한 속담이 있을정도로
사람의 욕심은 많고도 많다 그래서 아마 우리나라는 기부를 하려는 그런 생각이 없는듯 하다.조금이라도 남에게 베풀수 있는 사람은 굉장한 사람이다.
자신의 욕심을 채우려하지않고 남에게 베풀수있는 용기! 그거야 말로 엄청난 노력이다.우리 모두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지키자!

희망의태양   08-08-20 17:35
와우! 이런 감명깊은 글이 묻여있다니! 댓글이 없는게 신기할 정도이군요!
   

 
 

 

송알송알    |     개인정보 취급방침     |     이메일추출방지정책     |     사이트맵

Copyright ⓒ 2002 The Korea Kid News. All right reserved.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돌마루 906 SK뷰 101-601  (우편번호 463-835)
전화:010-6426-9308   이메일: ysgoodfriend@naver.com